이 대통령-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 종료…국정 현안 논의
박예린 기자 2025. 6. 2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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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가 오늘(2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오찬을 겸해 회동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여야 지도부를 초청해 회동한 것은 취임 18일 만입니다.
대통령실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우상호 정무수석이 배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결과를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정해진 의제 없이 국정 전반에 대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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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한남동 관저에서 여야 지도부와 오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이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가 오늘(2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오찬을 겸해 회동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여야 지도부를 초청해 회동한 것은 취임 18일 만입니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과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했습니다.
대통령실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우상호 정무수석이 배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결과를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정해진 의제 없이 국정 전반에 대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예린 기자 ye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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