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뇌손상 위기에도 다시 우뚝…최고 6.4% ('굿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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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이 김소현과 숨멎 키스 엔딩이 폭발적인 감정선을 그리며 '굿보이'가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1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7회에서는 윤동주(박보검)가 정미자(서정연)의 피습을 계기로 민주영(오정세)과 본격적인 정면충돌을 시작하며 서사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윤동주는 민주영을 폭행했고, 이 장면이 고스란히 영상으로 담기며 특수팀은 해체 위기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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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박보검이 김소현과 숨멎 키스 엔딩이 폭발적인 감정선을 그리며 '굿보이'가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1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7회에서는 윤동주(박보검)가 정미자(서정연)의 피습을 계기로 민주영(오정세)과 본격적인 정면충돌을 시작하며 서사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시청률도 또 다시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국 6.4%, 수도권 6.1%를 나타내며, 3주 연속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윤동주는 민주영을 폭행했고, 이 장면이 고스란히 영상으로 담기며 특수팀은 해체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고만식(허성태) 팀장을 비롯한 팀원들은 누구 하나 윤동주를 탓하지 않았고, 각자의 방식으로 그를 지지하며 팀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수사도 멈추지 않았다. 윤동주가 추적한 대포폰을 통해 악의 조직 동북회, 러시아 마피아, 그리고 마약 유통의 핵심 인물 '마귀'까지 거대한 카르텔의 실체가 드러났다. 그 중심엔 다름 아닌 관세청 공무원 민주영이 있었다. 그러나 이 거대한 연결고리와 맞서기엔 시간이 부족했고, 조판열 청장은 일주일 내 특수팀 해체를 통보했다.

윤동주는 모든 책임을 떠안기로 결심했다. 징계위에서 퇴장하며 민주영에게 스스로 맞겠다고 제안하고, 과거 코치 오종구(정만식)의 주먹을 감내하는 것으로 자신의 결의를 증명했다. 피를 토하면서도 눈을 뜨고, 다시 일어난 윤동주의 모습은 결국 팀 해체를 유보하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
이런 투지는 지한나(김소현)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다. 윤동주의 말 없는 외침에 응답하듯, 그는 "잘했다"는 한 마디와 함께 키스로 감정을 드러냈다. 정적이 깔린 가운데 터진 이 키스는 설렘을 넘어선 깊은 울림을 남기며 극의 감정선을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하지만 윤동주는 점점 육체적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손 떨림, 시야 흐림, 코피 등 복싱 후유증이 의심되는 증상들이 나타났고, 담당 의사는 뇌 손상을 우려하며 정밀 검사를 권했다.
한편, 특수팀의 수사망이 좁혀오자 카르텔도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마귀, 백가, 레오, 오종구까지 한자리에 모였고, 민주영은 "사람 말고 돈을 믿으라"는 한마디로 인성시 장악을 선포했다. 진실을 향한 동주와 특수팀, 그리고 그들을 가로막는 거대한 어둠의 세력 간 전쟁은 이제 막 불붙었다.
JTBC '굿보이' 8회는 6월 22일(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도 만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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