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 "영원한 결과 초래할 것"‥이스라엘 "이란, 미사일 다수 발사"

양윤경 yangyang@mbc.co.kr 2025. 6. 2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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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 핵시설을 폭격했다고 밝힌 지 몇 시간 뒤, 아락치 이란 외무부 장관은 현지시간 22일 "터무니없으며, 영원한 결과를 초래할 것"는 대답을 내놓았습니다.

아락치 장관은 사회관계망 엑스(X)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인 미국이 이란의 평화적 핵 시설을 공격함으로써 유엔 헌장, 국제법, 핵확산금지조약을 심각하게 위반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아락치 장관은 또 이란은 주권, 이익, 국민을 방어하기 위한 모든 선택권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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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락치 이란 외무부 장관

미국이 이란 핵시설을 폭격했다고 밝힌 지 몇 시간 뒤, 아락치 이란 외무부 장관은 현지시간 22일 "터무니없으며, 영원한 결과를 초래할 것"는 대답을 내놓았습니다.

아락치 장관은 사회관계망 엑스(X)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인 미국이 이란의 평화적 핵 시설을 공격함으로써 유엔 헌장, 국제법, 핵확산금지조약을 심각하게 위반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아락치 장관은 또 이란은 주권, 이익, 국민을 방어하기 위한 모든 선택권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스라엘군은 "이란이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다수 발사했다"고 밝혔고, 텔아비브 곳곳에 폭음이 들렸다는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27939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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