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 미 공격에 "영원한 결과 초래할 것"
김경희 기자 2025. 6. 22. 13: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이 이란의 주요 핵 시설 3곳을 직접 폭격한 데 대해 이란 외무장관이 보복을 예고했습니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엑스를 통해 "테헤란은 보복을 위한 모든 선택지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란 고위급으로는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어 "유엔 헌장과 그에 따른 정당한 자위권 조항에 따라, 이란은 자국의 주권, 이익, 국민을 수호하기 위한 모든 선택권을 보유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
미국이 이란의 주요 핵 시설 3곳을 직접 폭격한 데 대해 이란 외무장관이 보복을 예고했습니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엑스를 통해 "테헤란은 보복을 위한 모든 선택지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란 고위급으로는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락치 장관은 "오늘(22일) 아침 발생한 사태는 중대한 도발이며 영원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도 썼습니다.
이어 "유엔 헌장과 그에 따른 정당한 자위권 조항에 따라, 이란은 자국의 주권, 이익, 국민을 수호하기 위한 모든 선택권을 보유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경희 기자 kyung@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하 90m에 요새화된 포르도는 어떤 곳? 이란 핵개발의 심장부 [자막뉴스]
- "2주 협상 시간 주겠다"더니…미국, 이란 공격 단행한 이유는?
- 3개월 연속 발생한 흉기 난동…일상 위협하는 '무차별 범죄', 대책은?
- 조은석 특검팀, 내일 윤 재판 첫 참여…내일 김용현 구속 심문
- 이명현 순직해병특검 "윤 전 대통령, 다른수사 이뤄지고 마지막 소환할 듯"
- "이렇게 죽나" 일가족 떨었는데…가해자만 쏙 빼간 동호회
- 지휘봉 툭, 기립박수 터졌다…정명훈 손끝에 매료된 부산
- 미, 이란 핵시설 3곳 공습…트럼프 "성공적 공격"
- [영상] "음주 정황 감지" 부부 두 쌍 탑승, 아내들만 숨졌다
- 복권 당첨 번호라며 49억 뜯고…"2배로 환불" 한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