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물놀이 시즌이 왔다’ 빠르게 개장한 해운대 해수욕장에 발걸음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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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이 지난 21일 개장한 가운데 첫 주말을 맞은 22일 여름을 즐기려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개장 첫날에는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면서 한산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날 오전부터 약하게 내리던 빗방울이 멎고 날이 개기 시작하면서 시민과 관광객들로 활기가 가득했다.
부산 해운대와 송정 해수욕장이 개장한 가운데 광안리·송도·다대포·일광·임랑해수욕장 등 5개 해수욕장은 내달 1일부터 피서객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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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부터 부산지역 해수욕장 본격 개장





(부산=뉴스1) 장수영 윤일지 기자 =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이 지난 21일 개장한 가운데 첫 주말을 맞은 22일 여름을 즐기려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개장 첫날에는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면서 한산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날 오전부터 약하게 내리던 빗방울이 멎고 날이 개기 시작하면서 시민과 관광객들로 활기가 가득했다.
높은 파도와 차가운 수온 탓에 입수객은 드물었지만 일부 관광객들은 물놀이를 즐기며 초여름의 바다를 즐기기도 했다.
정오 무렵부터는 해수욕장 주변 식당과 길거리 음식점에서 한 끼를 해결하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부산 해운대와 송정 해수욕장이 개장한 가운데 광안리·송도·다대포·일광·임랑해수욕장 등 5개 해수욕장은 내달 1일부터 피서객을 맞는다.










pre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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