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물놀이 시즌이 왔다’ 빠르게 개장한 해운대 해수욕장에 발걸음 이어져

장수영 기자 윤일지 기자 2025. 6. 22. 13: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이 지난 21일 개장한 가운데 첫 주말을 맞은 22일 여름을 즐기려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개장 첫날에는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면서 한산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날 오전부터 약하게 내리던 빗방울이 멎고 날이 개기 시작하면서 시민과 관광객들로 활기가 가득했다.

부산 해운대와 송정 해수욕장이 개장한 가운데 광안리·송도·다대포·일광·임랑해수욕장 등 5개 해수욕장은 내달 1일부터 피서객을 맞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장 첫 주말 맞은 해운대, 장마 영향으로 물놀이는 일부 관광객만
내달 1부터 부산지역 해수욕장 본격 개장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개장한 후 첫 주말을 맞은 22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부산 7개 해수욕장 중 해운대·송정해수욕장은 지난 21일 개장했으며, 광안리·송도·다대포·일광·임랑해수욕장 등 5개 해수욕장은 내달 1일부터 피서객을 맞는다. 2025.6.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개장한 후 첫 주말을 맞은 22일 해운대해수욕장에 파라솔이 준비돼 있다. 2025.6.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개장한 후 첫 주말을 맞은 22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6.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개장한 후 첫 주말을 맞은 22일 해운대해수욕장에 파라솔이 설치돼 있다. 2025.6.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개장한 후 첫 주말을 맞은 22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6.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뉴스1) 장수영 윤일지 기자 =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이 지난 21일 개장한 가운데 첫 주말을 맞은 22일 여름을 즐기려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개장 첫날에는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면서 한산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날 오전부터 약하게 내리던 빗방울이 멎고 날이 개기 시작하면서 시민과 관광객들로 활기가 가득했다.

높은 파도와 차가운 수온 탓에 입수객은 드물었지만 일부 관광객들은 물놀이를 즐기며 초여름의 바다를 즐기기도 했다.

정오 무렵부터는 해수욕장 주변 식당과 길거리 음식점에서 한 끼를 해결하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부산 해운대와 송정 해수욕장이 개장한 가운데 광안리·송도·다대포·일광·임랑해수욕장 등 5개 해수욕장은 내달 1일부터 피서객을 맞는다.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개장한 후 첫 주말을 맞은 22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6.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개장한 후 첫 주말을 맞은 22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6.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개장한 후 첫 주말을 맞은 22일 해운대해수욕장에 튜브와 구명조끼가 정리돼 있다. 2025.6.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개장한 후 첫 주말을 맞은 22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6.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개장한 후 첫 주말을 맞은 22일 해운대해수욕장에 파라솔이 설치돼 있다. 2025.6.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개장한 후 첫 주말을 맞은 22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6.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개장한 후 첫 주말을 맞은 22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해변을 거닐며 활짝 웃고 있다. 2025.6.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개장한 후 첫 주말을 맞은 22일 해운대해수욕장에 파라솔이 설치돼 있다. 2025.6.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개장한 후 첫 주말을 맞은 22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6.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개장한 후 첫 주말을 맞은 22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6.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pres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