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청천1동, 수급자 및 중장년 1인가구 전수조사 실시

정병훈 기자 2025. 6. 2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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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 청천1동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중장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22일 알렸다.

조사는 다음달부터  3개월간 이뤄되며 조사원들은 가구 방문과 전화, 문자 등을 통해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파악할 예정이다.

1차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이후 55세부터 64세 사이 중장년 1인가구(수급자 및 차상위 제외)도 별도로 조사해 고독사 예방과 맞춤형 복지 지원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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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 청천1동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중장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22일 알렸다.

조사는 다음달부터  3개월간 이뤄되며 조사원들은 가구 방문과 전화, 문자 등을 통해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파악할 예정이다.

1차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이후 55세부터 64세 사이 중장년 1인가구(수급자 및 차상위 제외)도 별도로 조사해 고독사 예방과 맞춤형 복지 지원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통장이 참여해 대상자와의 면담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선다.

동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필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병훈 기자 jbh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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