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덕산온천, 국내 대표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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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덕산온천이 국내 대표 체류형 관광지로 탈바꿈한다.
군에 따르면 752억 원이 투입되는 덕산온천관광지 민간개발 사업은 덕산면 사동리와 신평리 일원 약 2만1000㎡ 부지에 조성되며 올 연말 준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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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숙박시설·스크린 골프장·찜질방 등

[예산]예산 덕산온천이 국내 대표 체류형 관광지로 탈바꿈한다.
군에 따르면 752억 원이 투입되는 덕산온천관광지 민간개발 사업은 덕산면 사동리와 신평리 일원 약 2만1000㎡ 부지에 조성되며 올 연말 준공할 예정이다.
이번 개발사업은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지난 9일 '덕산온천탕' 개장을 계기로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덕산온천관광지는 이미 스플라스리솜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워터파크 시설도 다음달 1일 새 단장을 마치고 재개장할 예정이다.
이번 민간개발 사업은 지난 2023년 예산군과 ㈜베스트원, ㈜예덕 간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본격화됐으며, 한옥 숙박시설 66실과 목욕장 신축, 스크린골프장 및 실내연습장,기존 숙박 리모델링, 찜질방 조성 등 복합 체류형 관광지로의 기능 확장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덕산온천단지 내 스파뷰호텔 앞에는 '덕산온천탕'이 새로 개업해, 투숙객뿐 아니라 일반 이용객에게도 온천수가 제공된다.
군은 앞으로 약 4000평 규모의 대형 찜질방과 키즈 놀이시설, 대규모 한옥마을 조성 등 덕산을 전국적인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최재구 군수는 "1차 지구의 인프라와 2차 지구 민간투자 활성화가 상승(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며 "덕산이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온천·체류형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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