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에서 1.5m 깊이 땅꺼짐.. 40대 보행자 추락
허현호 2025. 6. 22. 12: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원에서 땅꺼짐 사고로 보행자가 빠져 다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6시쯤 남원 도통동의 한 인도에서 폭 2.m, 깊이 1.5m 정도의 땅꺼짐이 발생해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40대 남성이 아래로 추락하면서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남원시는 통신 관련 지하 구조물로 인해 하수관로가 손상되면서 토사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원에서 땅꺼짐 사고로 보행자가 빠져 다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6시쯤 남원 도통동의 한 인도에서 폭 2.m, 깊이 1.5m 정도의 땅꺼짐이 발생해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40대 남성이 아래로 추락하면서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남원시는 통신 관련 지하 구조물로 인해 하수관로가 손상되면서 토사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년차 학교 직원 사망에.. 행정실장 검찰 송치
- [인구, 정해진 미래인가④] "농촌부터 기본사회로"..지방소멸 반전될까
- "음악 전할 수 있어 다행".. 첫 발 뗀 '우영우 관현악단'
- [인구, 정해진 미래인가⑤] 인구는 줄어도 '생활인구' 늘어난다?
- 정부, 재생에너지 의지 재확인.. 전북 사업 추진 탄력
- 강득구 "검찰, 주진우 재산 형성과정 수사 착수해야"
- 불어난 물에 고립된 산악회 21명 구조.. 논콩 14ha 침수도
- 고창군, 한빛원전 2호기 노후화에 우려.. "안전 확보 필요"
- 지방공무원 9급 경쟁률 8.8대 1.. 5년 내 가장 낮아
- "후배 수업 복귀 방해"..전북대 의대생 징계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