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실천협의회, 바자회 수익금으로 장학금 전달

황성호 기자 2025. 6. 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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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환경운동실천협의회(총재 김헌규)는 제24회 저소득층 아동 돕기 일일 바자회를 열어 마련한 250만 원의 수익금을 경주교육지원청에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김헌규 총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을 돕기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운동실천협의회는 24년간 바자회를 통해 저소득층을 지원해왔으며, 수익금 일부는 해외 봉사활동에도 쓰이며 국위 선양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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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지원청에 250만 원 기탁
환경운동실천협의회가 경주교육지원청에 바자회 수익금 250만 원의 기탁했다. /협의회 제공

사) 환경운동실천협의회(총재 김헌규)는 제24회 저소득층 아동 돕기 일일 바자회를 열어 마련한 250만 원의 수익금을 경주교육지원청에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지난 20일 열린 전달식에는 교육청 관계자와 협의회 임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김헌규 총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을 돕기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영애 교육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꿈을 키우기 힘든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환경운동실천협의회는 24년간 바자회를 통해 저소득층을 지원해왔으며, 수익금 일부는 해외 봉사활동에도 쓰이며 국위 선양에 힘쓰고 있다.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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