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공격 후 네타냐후와 통화…이스라엘에 사전 통보
박찬근 기자 2025. 6. 22.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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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각 21일 이란 핵시설에 대한 공격을 감행한 직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했습니다.
이번 공격을 "매우 성공적"이라고 자평한 트럼프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에게 공격 감행 배경과 구체적 작전 내용 및 성과 등을 설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미군은 오늘(22일) 포르도와 나탄즈, 이스파한 등 이란 핵 시설 3곳을 B-2 스텔스 폭격기 등을 동원해 공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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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왼쪽),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각 21일 이란 핵시설에 대한 공격을 감행한 직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했습니다.
이번 공격을 "매우 성공적"이라고 자평한 트럼프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에게 공격 감행 배경과 구체적 작전 내용 및 성과 등을 설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 향후 이란이 보복을 예고한 만큼 이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과 향후 예상되는 전쟁 전개 상황에 관해서도 논의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군은 오늘(22일) 포르도와 나탄즈, 이스파한 등 이란 핵 시설 3곳을 B-2 스텔스 폭격기 등을 동원해 공격했습니다.
특히 이란 핵 시설의 심장부로 불리는 포르도에는 지하 깊숙이 자리 잡은 시설을 초토화할 수 있는 현존 유일한 무기인 초대형 폭탄 '벙커버스터 GBU-57'을 6발 투하했습니다.
이와 함께 미국은 이번 공격에 앞서 이스라엘에 공격 계획을 통보했다고 미국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박찬근 기자 ge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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