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6월 22일 일요일 대거 휴무…여름맞이 할인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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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지정된 넷째 주 일요일인 만큼,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등 주요 대형마트 대부분이 문을 닫는다.
6월 22일 넷째 주 일요일인 오늘은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등 대부분 대형마트가 의무휴업에 들어간다.
한편 지난해 정부가 대형마트의 공휴일 의무휴업 규제 폐지를 추진하면서 일부 지점은 기존 일요일 대신 수요일을 휴무일로 조정하는 등 운영방식에 변화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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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지정된 넷째 주 일요일인 만큼,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등 주요 대형마트 대부분이 문을 닫는다.
6월 22일 넷째 주 일요일인 오늘은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등 대부분 대형마트가 의무휴업에 들어간다. 다만 오는 29일 다섯째 주 일요일은 정상 영업이 예정돼 있다.
한편 지난해 정부가 대형마트의 공휴일 의무휴업 규제 폐지를 추진하면서 일부 지점은 기존 일요일 대신 수요일을 휴무일로 조정하는 등 운영방식에 변화가 생겼다. 이에 따라 마트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각 점포의 휴무일과 영업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형마트들의 치열한 여름맞이 할인 행사도 진행 중이다. 홈플러스는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라는 이름 아래 수박, 복숭아, 전복 등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까지 다양한 품목을 특가로 판매 중이며, 이마트는 오는 26일까지 한우·수입육·와인 등 생필품 전반에 걸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롯데레드페스티벌'의 마지막 주차 행사를 통해 1++ 등급 한우와 수박, 복숭아 등 제철 과일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 중이다.
각 마트의 영업시간은 대체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자정까지이나 점포별로 상이하다. 특히 휴무일과 영업시간이 유동적인 만큼, 정확한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방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소비자들의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지름길이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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