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강탈” 늘씬해진 최강희, 6주에 6kg 뺀 비법 4가지 공개…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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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다이어트 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최강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름이 왔다"는 글과 함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강희는 쭉 뻗은 각선미와 늘씬해진 몸매를 뽐냈다.
앞서 최강희는 6주 만에 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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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 만에 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던 배우 최강희가 다이어트 비법 4가지를 공개했다. [사진=SNS]](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KorMedi/20250622122113930phbu.jpg)
배우 최강희가 다이어트 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최강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름이 왔다"는 글과 함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강희는 쭉 뻗은 각선미와 늘씬해진 몸매를 뽐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시선이 갈 수밖에 없다" "다리가 얇아졌다"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최강희는 6주 만에 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마라톤, 웨이트 트레이닝, 수면, 수분 보충을 다이어트 비법으로 꼽았다. 그의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마라톤= 최강희가 실천했다는 마라톤은 열량 소모에 효과적이다. 체중 70kg 성인 기준 달리기는 약 700Kcal를 소모한다. 수영 360~500Kcl, 테니스 360~480Kcal 등보다 높다. 열량만큼이나 체지방도 많이 연소된다. 달릴 때는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등 하체 근력도 강화된다.
마라톤은 노화 억제에도 좋아 최강희처럼 동안 외모를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이탈리아 로마대 연구팀이 아마추어 마라토너 10명에게 마라톤 풀코스(42.195km)를 달리게 한 후 혈액 샘플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세포 예정사가 멈춘 사실이 확인됐다.
세포 예정사는 세포가 내부 또는 외부 신호에 반응해 성장, 분열 활동을 멈추고 스스로 사멸하는 과정이다. 연구팀은 마라톤을 꾸준히 하면 세포 예정사가 중단돼 골격과 심장근육 조직이 더 건강해질 수 있다고 했다.
웨이트 트레이닝= 웨이트 트레이닝은 몸 곳곳의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이다. 덤벨, 밴드 등 기구를 사용하거나 스쿼트, 플랭크 등 맨몸으로 운동하는 방식이다. 근육량을 늘려 기초대사량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다.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휴식 중에도 우리 몸이 소비하는 에너지 양이 증가한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어 체중 감량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요소다.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신체 활동량이 늘면 우리 몸은 더 많은 에너지를 요구한다. 이때 근육세포는 스스로 에너지를 조달하기 위해 저장된 지방을 연소시킨다. 근육 세포에서 방출된 세포의 소포체가 지방 세포에 도달하면 지방이 쓰여 다이어트 효과가 더 커진다.
수면= 다이어트할 때는 최소 6~8시간 충분히 자는 것도 중요하다. 숙면은 체중 조절을 돕는다.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10년간 여성 13만3353명의 수면 습관을 관찰했다. 숙면을 취하는 여성들은 제2형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률이 코골이, 수면 무호흡증,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여성들보다 약 45% 낮았다.
제2형 당뇨병은 비만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24시간 주기 생체 리듬에 문제가 생기면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이 분비된다.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 '렙틴'의 양은 감소한다. 이런 호르몬 변화를 체중 증가, 제2형 당뇨병을 높인다. 또다른 연구에서 잠자는 시간이 80분 줄었더니 다음날 평균 549Kcal를 더 섭취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수분 보충= 수분은 생명 유지를 위한 필수 요건이지만 다이어트에도 중요하다. 식전에 물을 마시면 음식 섭취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수분 함량이 높은 음식은 배를 빨리 채워 음식을 덜 먹게 되는 효과도 있다.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도 활발해져 칼로리 소모량이 늘어난다.
물은 탄력있는 몸매를 가꾸는 데도 필수다. 물은 피부의 약 70%를 차지한다. 물을 자주 마시지 않으면 체내 수분이 부족해진다. 수분이 부족하면 콜라겐과 탄력섬유 등이 잘 생기지 않아 탄력이 떨어진다. 탄력을 잃은 피부는 주름도 쉽게 생긴다. 물은 하루에 1~1.5L는 마시는 게 좋다. 아침에 1~2잔, 오후 2잔, 저녁 2잔 등 나눠서 마시면 된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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