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 충북도 기후대기과, 주말도 반납하고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찾아 자원봉사
임은수 기자 2025. 6. 2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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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기후대기과 직원 20여 명은 21일 주말을 반납하고 청주시 수곡동 소재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직지드림플러스 보호사업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기후대기과 직원들은 제품의 조립과 포장, 물류 정리와 함께 사업장 청소 등 환경 정리 작업을 진행했다.
'직지드림플러스 보호사업장'은 2010년 개소해 현재 기관종사자 9명과 함께 31명의 장애인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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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충북도는 기후대기과 직원 20여 명은 21일 주말을 반납하고 청주시 수곡동 소재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직지드림플러스 보호사업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기후대기과 직원들은 제품의 조립과 포장, 물류 정리와 함께 사업장 청소 등 환경 정리 작업을 진행했다.
'직지드림플러스 보호사업장'은 2010년 개소해 현재 기관종사자 9명과 함께 31명의 장애인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문서화일류나 비누, 상패, 판촉물 등의 제조·판매를 통한 수익금으로 급여를 지급하고 있다.

#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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