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초롱, 마음도 예쁘네…유기견 임보→봉사활동 “탐나는 인재상” (개호강)

장예솔 2025. 6. 2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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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이 일일 교생선생님으로 출격했다.

6월 22일 방송된 JTBC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는 박초롱이 새로운 개호강 유치원 교생으로 합류했다.

박초롱은 "어렸을 때는 강아지를 무서워했는데 타방송 프로그램을 통해서 유기견 임보를 했었다. 그때 이후로 강아지에 대해 마음이 열리고, 관심도 많아졌다. 그래서 유치원 교생 선생님 자리가 들어왔다고 했을 때 바로 '갈게요'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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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집 나가면 개호강’ 캡처
JTBC ‘집 나가면 개호강’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이 일일 교생선생님으로 출격했다.

6월 22일 방송된 JTBC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는 박초롱이 새로운 개호강 유치원 교생으로 합류했다.

박초롱은 "어렸을 때는 강아지를 무서워했는데 타방송 프로그램을 통해서 유기견 임보를 했었다. 그때 이후로 강아지에 대해 마음이 열리고, 관심도 많아졌다. 그래서 유치원 교생 선생님 자리가 들어왔다고 했을 때 바로 '갈게요' 했다"고 밝혔다.

현재 구조한 길고양이 2마리를 키우고 있다는 박초롱은 "강아지는 임시보호 정도만 했다. 첫 번째 임보견 숭늉이는 입양 보내고, 두 번째 임보견 설탕이는 (윤)보미가 입양했다"며 "보미 따라서 유기견 봉사활동을 가끔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유기견을 향한 박초롱의 진심에 강소라는 "중소형견반에서 정말 탐내는 인재상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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