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마킹 핫플’ 광명시…양주·예산, 사회적경제·푸드뱅크 정책 살피려 광명 찾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광명시가 전국 기초지차제 벤치마킹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22일 광명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경기도 양주시와 충남 예산군에서 각각 사회적경제 정책과 푸드뱅크 통합 운영시스템을 살펴보기 위해 광명시를 찾았다.
같은 날 충남 예산군 관계자 등도 광명시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과 푸드뱅크 통합 운영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를 찾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광명시가 전국 기초지차제 벤치마킹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22일 광명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경기도 양주시와 충남 예산군에서 각각 사회적경제 정책과 푸드뱅크 통합 운영시스템을 살펴보기 위해 광명시를 찾았다.
![지난 20일 양주시 공무원과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들이 광명시 사회적경제 홍보전시관 더가치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명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inews24/20250622113440287lkxz.jpg)
먼저 양주시 공무원과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방문단은 광명시 사회적경제 홍보전시관 더가치홀을 찾아 △지역공동체 자산화 사업 △공정무역도시 조성 사례 △지속가능관광 연계 프로그램 등 광명시의 특화 정책을 살펴보고 사회적경제센터 주요 사업 현황을 공유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광명시의 체계적이고 실천 중심적인 사회적경제 운영 방식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우리 지역에서도 안정적인 사회적경제 기반을 만들 수 있도록 참고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희 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지방정부 간 정책 교류로 사회적경제 실천 사례가 더욱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충남 예산군 관계자 등도 광명시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과 푸드뱅크 통합 운영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를 찾았다.
![지난 20일 충남 예산군 주민복지과 직원들이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를 찾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광명시]](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inews24/20250622113441530tfst.jpg)
이날 방문단은 푸드마켓 운영 방식과 식품기부 물류시스템, 대상자 맞춤형 지원 서비스, 지역사회 연계 방안 등을 중심으로 운영 현장을 둘러본 후 간담회를 통해 먹거리 복지 우수사례와 관련 정책을 공유했다.
예산군 관계자는 “광명시 푸드뱅크마켓센터는 지역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복지 모델”이라며 “이번 벤치마킹을 계기로 예산군에서도 현장 중심의 복지정책을 도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영란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장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지속적인 협력과 상생 발전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먹거리 지원과 기부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명=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밀번호 바꿔야"...구글·애플·페북 등 160억개 관련 데이터 털려
- 내란 특검, 김용현 찍고 '尹 체포' 수순…시기 주목
- '비비탄 난사' 가해자 부모, "너희 이제 다 죽어" 견주 협박
- 19조 '꽃미남' 갑부 "정자기증으로 낳은 100명에게도 상속"
- '주 4.5일 근무제' 속도⋯노동부, 도입 계획 국정위 보고
- 내란특검 "법원, 김용현 추가 기소 집행정지 신청 기각"
- "K팝 슈퍼스타가 돌아온다"⋯외신도 'BTS 완전체' 복귀에 관심
- 개포우성4차 아파트 재건축 브랜드는 어디?
- 2.4조 들여 미분양 매입…관건은 '속도·방향'
- 비트코인 부진 속 '스테이블코인' 질주…17일만에 8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