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통령실, 美 이란 공습 관련 안보·경제상황점검회의 개최
이성택 2025. 6. 2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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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22일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과 관련해 안보와 경제 여파를 점검하기 위한 긴급 회의를 연다.
대통령실은 이날 낮 12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소위의실에서 이 같은 긴급 안보·경제상황점검회의를 계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석자는 국가안보실 1, 2, 3차장과 경제성장수석, 국정상황실장, 국가위기관리센터장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미국 군사력을 동원해 이란 핵 시설 3곳을 성공적으로 공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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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주재
주요국 (G7) 정상회의 일정이 마무리된 17일 저녁 (현지시각)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캐나다 알바타주 캘거리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캘거리=왕태석 선임기자

대통령실은 22일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과 관련해 안보와 경제 여파를 점검하기 위한 긴급 회의를 연다.
대통령실은 이날 낮 12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소위의실에서 이 같은 긴급 안보·경제상황점검회의를 계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석자는 국가안보실 1, 2, 3차장과 경제성장수석, 국정상황실장, 국가위기관리센터장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미국 군사력을 동원해 이란 핵 시설 3곳을 성공적으로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이란 군사 분쟁에 미국이 직접 개입한 것이다.
이성택 기자 highno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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