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 내가 꿈꾸는 돌봄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

이기영 2025. 6. 22. 11: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광희)이 최근 원주밝음신협에서 창립 23주년 기념 내가 꿈꾸는 돌봄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모에는 원주 시민 25명이 참여해 돌봄의 의미와 경험을 담은 이야기를 제출했다.

수상작은 8월 초 에세이집으로 발간되며, 강원의료복지사협 밝음의원과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이광희 이사장은 "에세이 공모전을 통해 돌봄의 가치와 미래 돌봄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강원 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광희)은 최근 원주밝음신협에서 내가 꿈꾸는 돌봄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강원 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광희)이 최근 원주밝음신협에서 창립 23주년 기념 내가 꿈꾸는 돌봄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모에는 원주 시민 25명이 참여해 돌봄의 의미와 경험을 담은 이야기를 제출했다.

강원의료사협은 일산동 곽용림씨가 제출한 ‘기억 너머를 함께 걸어가는 길’을 대상작으로 결정하는 등 총 7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작은 8월 초 에세이집으로 발간되며, 강원의료복지사협 밝음의원과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이광희 이사장은 “에세이 공모전을 통해 돌봄의 가치와 미래 돌봄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영 기자
 

#강원 #공모전 #의료복지 #사회 #협동조합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