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 내가 꿈꾸는 돌봄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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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광희)이 최근 원주밝음신협에서 창립 23주년 기념 내가 꿈꾸는 돌봄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모에는 원주 시민 25명이 참여해 돌봄의 의미와 경험을 담은 이야기를 제출했다.
수상작은 8월 초 에세이집으로 발간되며, 강원의료복지사협 밝음의원과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이광희 이사장은 "에세이 공모전을 통해 돌봄의 가치와 미래 돌봄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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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광희)이 최근 원주밝음신협에서 창립 23주년 기념 내가 꿈꾸는 돌봄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모에는 원주 시민 25명이 참여해 돌봄의 의미와 경험을 담은 이야기를 제출했다.
강원의료사협은 일산동 곽용림씨가 제출한 ‘기억 너머를 함께 걸어가는 길’을 대상작으로 결정하는 등 총 7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작은 8월 초 에세이집으로 발간되며, 강원의료복지사협 밝음의원과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이광희 이사장은 “에세이 공모전을 통해 돌봄의 가치와 미래 돌봄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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