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 서울역사박물관서 무료공연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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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은 오는 27일 오후 8시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에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Steve Barakatt) 특별 콘서트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공연은 쉬는 시간 없이 30분간 진행되며,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seoul.go.kr)를 통해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사전 참가 신청을 받는다.
그는 주한 퀘벡정부 대표부의 초청으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시민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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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바라캇 피아노 연주회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yonhap/20250622111656528yfzz.jpg)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역사박물관은 오는 27일 오후 8시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에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Steve Barakatt) 특별 콘서트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공연은 쉬는 시간 없이 30분간 진행되며,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seoul.go.kr)를 통해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사전 참가 신청을 받는다.
그는 주한 퀘벡정부 대표부의 초청으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시민들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캐나다 퀘벡주정부 우호협약 체결을 기념하고, 2025년 '퀘벡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티브 바라캇은 클래식, 뉴에이지, 재즈를 넘나드는 독창적이고 감성적인 음악으로 퀘벡을 대표하는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다.
대표곡으로는 '플라잉(Flying)', '레인보우 브릿지(Rainbow Bridge), '캘리포니아 바이브스(California Vibes) 등이 있다.
이번 공연은 그의 최신 앨범 수록곡과 대표작 중 피아노 솔로 중심의 감성적 무대로 구성된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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