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놀이터’ 된 욕실 이야기, 29초 영상에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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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부터 힐링까지 가정생활에서 중요한 공간이 된 욕실에 대한 건강한 인식을 제고하는 '새턴바스 29초 영화제'가 오는 23일부터 응모작을 받는다.
이번 행사는 욕실 전문 기업으로 35년간 주거환경 혁신에 앞장서 온 새턴바스와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하고 29초영화제사무국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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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까지 홈페이지 접수
대상 500만원 등 총상금 1000만원

돌봄부터 힐링까지 가정생활에서 중요한 공간이 된 욕실에 대한 건강한 인식을 제고하는 ‘새턴바스 29초 영화제’가 오는 23일부터 응모작을 받는다. 이번 행사는 욕실 전문 기업으로 35년간 주거환경 혁신에 앞장서 온 새턴바스와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하고 29초영화제사무국이 주관한다.
영화제 주제는 ‘[ ]를 나누는 욕실 이야기’, ‘우리 가족만의 건강한 놀이터, 욕실’ 두 가지다. 욕실에서 이뤄지는 자가돌봄, 가족의 사랑 등의 이야기를 29초 영상에 담으면 된다. 참가자는 하나의 주제를 선택하거나 중복해 출품할 수 있다.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눠 운영하며 주최사의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한다.
완성된 영화를 29초영화제 홈페이지에 온라인 출품하면 된다. 다음 달 31일(오후 5시 마감)까지다. 상금은 대상 500만원, 일반부 최우수상 200만원 등이며, 온라인 시상식은 8월에 열릴 예정이다. 수상작은 예심과 본심을 거쳐 선정하며 결과는 시상식 당일 발표한다. 모든 수상작은 추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욕실 문화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다.
영화제 측은 “욕실은 단순한 위생 공간을 넘어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놀이터, 가족에겐 사랑과 소통의 공간으로 주거환경 혁신의 중심”이라며 “힐링 공간이 욕실의 모습을 담아 효도, 소통, 아이들의 의미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으면 된다”고 밝혔다.
유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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