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가대’ 수상...피프티피프티 “‘활동 중단’ 키나, 고맙고 얼른 나아서 함께 활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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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피프티피프티가 건강상 이유로 자리를 비운 멤버 키나를 언급했다.
'베스트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하게 된 피프티피프티는 "'서울가요대상'에 와서 상을 받게 되어 너무 영광스럽다. 함께해주신 모든 스태프분들, 어트랙트 식구들, 멤버들까지 너무 감사하다"라며 활동에 도움을 준 분들께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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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는 지난 21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34회 서울가요대상’(스포츠서울 주최·서울가요대상 주관, 이하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사랑스러운 퍼포먼스를 선보인 피프티피프티는 ‘베스트 퍼포먼스’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으며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음을 스스로 입증해 보였다.
‘베스트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하게 된 피프티피프티는 “‘서울가요대상’에 와서 상을 받게 되어 너무 영광스럽다. 함께해주신 모든 스태프분들, 어트랙트 식구들, 멤버들까지 너무 감사하다”라며 활동에 도움을 준 분들께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키나 언니한테도 고맙다. 얼른 나아서 저희랑 활동했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트웨니 분들도 너무 사랑한다”고 시상식에 함께하지 못한 키나를 향한 애정과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앞서 지난달 7일 소속사 어트랙트는 “키나가 건강상의 이유로 이번 앨범 활동 전체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면서 “최근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아티스트 본인의 의사와 당사의 논의를 거쳐 이번 활동에는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소속사에 따르면 키나는 지난해 8월 자신이 사문서위조 혐의로 고소한 안성일 프로듀서와의 대질심문 이후 건강이 악화됐다.
피프티피프티는 최근 발매한 ‘Day & Night’으로 커리어하이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특히 메인 타이틀곡 ‘Pookie(푸키)’는 전세계 리스너들을 사로잡은 이지리스닝 곡으로 자리매김하면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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