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미국과 트럼프 대통령, 대담한 결단 했다… 역사 바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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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21일(현지시간) 진행한 이란 핵시설 공습에 대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환영의 목소리를 높였다.
네타냐후 총리는 22일 성명을 통해 "미국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늘 매우 강력한 행동을 보여주었다"며 "이란 핵 시설을 타격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담한 결정'은 역사를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미국의 이란 핵 시설 공습 이후 네타냐후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은 전화 통화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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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21일(현지시간) 진행한 이란 핵시설 공습에 대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환영의 목소리를 높였다.
네타냐후 총리는 22일 성명을 통해 "미국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늘 매우 강력한 행동을 보여주었다"며 "이란 핵 시설을 타격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담한 결정'은 역사를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네타냐후 총리는 "역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위험한 정권의 가장 위험한 무기를 없애기 위해 행동했다고 기록할 것"이라며 "중동과 그 너머 지역을 번영과 평화로 이끄는 역사적 전환점이 마련됐다"고 주장했다.
이날 미국의 이란 핵 시설 공습 이후 네타냐후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은 전화 통화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통화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정혁 기자 dinne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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