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쳐질까봐, 제니 안무 배워"…이효리도 ★중압감 예외無 "꿈에선 늘 쫓기거나 떨어져"(핑계고)

고재완 2025. 6. 22. 10: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효리가 웹예능 '핑계고'에 다시 뜬다.

2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 공개된 '핑계고' 예고편에는 이효리의 목소리가 등장했다.

이 영상에서 "오늘 슈퍼스타 한 분 오셨다"는 유재석의 소개로 등장한 이효리는 양세찬에게 "우리 다 같은 회사인데 어쩜 이렇게 어색하죠?"라고 물었고 "쉴때는 뭐하나"라는 질문에 "제니 안무도 배우러 가고.. 뒤쳐질 것 같으니까"라고 답했다.

이효리가 출연하는 '핑계고'는 28일 오전 9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이효리 개인 계정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효리가 웹예능 '핑계고'에 다시 뜬다.

2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 공개된 '핑계고' 예고편에는 이효리의 목소리가 등장했다.

이 영상에서 "오늘 슈퍼스타 한 분 오셨다"는 유재석의 소개로 등장한 이효리는 양세찬에게 "우리 다 같은 회사인데 어쩜 이렇게 어색하죠?"라고 물었고 "쉴때는 뭐하나"라는 질문에 "제니 안무도 배우러 가고.. 뒤쳐질 것 같으니까"라고 답했다.

이에 양세찬이 "'라이크 제니' 안무 배우셨나"고 묻자 이효리는 "삶이 긴장의 연속이다"며 한숨을 쉬어 웃음을 샀다.

또 이효리는 "늘 꿈을 꾸면 (조)세호랑 똑같다. 늘 쫓기거나 떨어지거나 한다. 삶이 긴장의 연속"이라고 속내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얼마나 또 긴장을 하면서 부담감을 갖고 살아왔을까. 이런 이야기를 할 기회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효리가 출연하는 '핑계고'는 28일 오전 9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