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소식]어르신 50명에게 '장수사진' 선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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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과 자원봉사센터는 노인 50명에게 장수사진을 선물했다고 22일 밝혔다.
군 등은 캐논코리아의 후원을 받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장수사진을 촬영해줬다.
충북 단양군은 우량 종사 생산시설에서 부화·육성한 토종 쏘가리 치어 2만 마리를 영춘면 북벽 단양강에 방류했다고 22일 밝혔다.
충북 단양군 영춘면은 최고령 어르신과 최고령 부부, 3세대 가정, 다자녀 가구, 취약계층 등 10가구에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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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단양군과 자원봉사센터는 노인 50명에게 장수사진을 선물했다고 22일 밝혔다.
군 등은 캐논코리아의 후원을 받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장수사진을 촬영해줬다.
전문 사진작가가 촬영한 장수사진은 모던 우드 프레임 액자에 담아 사진 파일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단양강에 쏘가리 치어 2만 마리 방류
충북 단양군은 우량 종사 생산시설에서 부화·육성한 토종 쏘가리 치어 2만 마리를 영춘면 북벽 단양강에 방류했다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5월11일 쏘가리의 주요 먹이원인 잉어 치어 부화를 시작으로, 같은 달 14일에는 쏘가리 수정란 생산을 위한 알 13만개을 채취해 일주일 만에 약 5만 마리의 부화에 성공했다.
한 달 육성 과정을 거쳐 평균 5㎝로 성장한 쏘가리 치어들은 생태계 복원은 물론 지역 내 어족 자원 확대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영춘면, 가족사랑 행복꾸러미 전달
충북 단양군 영춘면은 최고령 어르신과 최고령 부부, 3세대 가정, 다자녀 가구, 취약계층 등 10가구에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상철 영춘면장 등 공무원들이 최고령 부부와 다자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쌀과 건강식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따뜻한 이웃애를 전했다.
행복꾸러미는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을 돕고 가족 간 유대감과 공동체 결속을 높이기 위한 영춘면 자체 사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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