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위민스 PGA 챔피언십 3R 3위… 8계단 상승

김유림 기자 2025. 6. 22. 10: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혜진(26)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200만달러)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최혜진은 22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의 필즈랜치 이스트 코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았으나 보기와 더블보기 1개씩을 범해 이븐파 72타를 쳤다.

3라운드 합계 1오버파 217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전날 11위에서 8계단 상승한 공동 3위에 위치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혜진이 여자 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공동 3위로 뛰어올랐다.사진은 지난해 11월(현지시각) 미국 하와이 에바비치에 위치한 호아칼레이CC에서 열린 '롯데 챔피언십' 1라운드 10번 홀에서 티샷을 날린 최혜진. /사진=뉴스1 (대홍기획 제공)
최혜진(26)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200만달러)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최혜진은 22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의 필즈랜치 이스트 코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았으나 보기와 더블보기 1개씩을 범해 이븐파 72타를 쳤다. 3라운드 합계 1오버파 217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전날 11위에서 8계단 상승한 공동 3위에 위치했다.

경기를 마친 최혜진은 "가장 바람이 심해서 경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피곤했지만 침착하게 경기에 임하려고 노력했다. 실수해도 잘 만회하면서 이븐파로 3라운드를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어려운 코스에서 좋은 플레이를 많이 했다.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별히 잘 하려고 하지 않고 나를 믿고 플레이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3타를 줄인 호주 교포 이민지가 합계 6언더파 210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