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위기 청소년 조기 발견·지원 앞장 선다
이동원 기자 2025. 6. 2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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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지난 21일 유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열린 '2025년 청소년 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에 참석했다.
청소년지원단은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한 자발적 민간 참여 조직으로 병원·편의점·식당 등으로 구성됐다.
△발견·구조 △의료·법률 △복지 △상담 멘토 등 4개 분과로 운영되며 61개 기관, 123명이 활동 중이다.
(대전유성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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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지난 21일 유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열린 ‘2025년 청소년 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에 참석했다.
청소년지원단은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한 자발적 민간 참여 조직으로 병원·편의점·식당 등으로 구성됐다. △발견·구조 △의료·법률 △복지 △상담 멘토 등 4개 분과로 운영되며 61개 기관, 123명이 활동 중이다. (대전유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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