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먹다가 실수로 삼켰는데…목 피부 뚫고 나온 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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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40대 여성이 반찬으로 생선을 먹다가 실수로 삼킨 생선 가시가 목의 피부를 뚫고 나와 이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태국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태국 북부 펫차분주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은 최근 목의 피부를 절개하고 2cm 길이의 생선 가시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결국 두 번째로 병원을 찾은지 이틀 뒤에 A씨가 목 부위를 만지다가 피부를 뚫고 나온 생선가시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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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40대 여성이 반찬으로 생선을 먹다가 실수로 삼킨 생선 가시가 목의 피부를 뚫고 나와 이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태국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태국 북부 펫차분주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은 최근 목의 피부를 절개하고 2cm 길이의 생선 가시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그는 앞서 생선요리를 먹다가 가시를 삼킨 뒤 날카로운 통증을 느끼고 병원을 찾았지만, 의료진은 엑스레이 검사에서 가시를 발견하지 못하고 통증 완화를 위한 파스만 처방했다. 생선 가시가 소화기관에서 녹거나 내려갔을 가능성에 무게를 실은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A씨의 증상은 더욱 악화됐다. 통증과 함께 목 부분이 혹처럼 부풀어 올라 병원을 찾았지만, 이번에도 의료진은 별다른 문제를 찾지 못했다.
결국 두 번째로 병원을 찾은지 이틀 뒤에 A씨가 목 부위를 만지다가 피부를 뚫고 나온 생선가시를 발견했다. 생선 반찬을 먹은지 2주가 지난 뒤였다.
A씨에 대한 생선 가시 제거 수술을 담당한 의사는 생선 가시가 목 피부를 뚫고 나온 사례는 처음 접한다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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