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벙커버스터' 사용…이란에 '정권교체 계획없다' 전달"-美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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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미국이 이란 핵시설 공습에 나선 가운데 미국 CBS 방송은 국방부 인사 등을 인용해 "벙커버스터 폭탄인 GBU-57 대규모 관통탄(MOP)이 이번 공습에 사용됐다"고 보도했다.
이 인사는 미국이 공습한 이란의 핵시설 3곳에, 한 곳당 2발의 MOP가 사용됐다고 전했다.
또 미국 정부는 이날 이란에 외교적 접촉을 통해 "이번 공습은 모두 미국의 계획이고, 정권 교체 시도를 계획한 것은 아니"라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CBS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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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서디나=AP/뉴시스] 1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서 제136회 로즈 퍼레이드가 열린 상공을 미 공군 B-2 스피릿 스텔스 폭격기가 비행하고 있다. 매년 1월 1일에 열리는 로즈 퍼레이드 올해의 주제는 '인생 최고의 하루'이며 퍼레이드를 이끄는 '그랜드 마샬'은 미 테니스 전설 빌리진 킹이 맡았다. 2025.01.02.](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moneytoday/20250622140341066dsme.jpg)
21일(현지시간) 미국이 이란 핵시설 공습에 나선 가운데 미국 CBS 방송은 국방부 인사 등을 인용해 "벙커버스터 폭탄인 GBU-57 대규모 관통탄(MOP)이 이번 공습에 사용됐다"고 보도했다. 이 인사는 미국이 공습한 이란의 핵시설 3곳에, 한 곳당 2발의 MOP가 사용됐다고 전했다.
또 미국 정부는 이날 이란에 외교적 접촉을 통해 "이번 공습은 모두 미국의 계획이고, 정권 교체 시도를 계획한 것은 아니"라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CBS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앞서 미국 관리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최고 지도자인 알리 하메네이 아야톨라를 암살하려는 계획에 반대했다고 전했다.
변휘 기자 hynew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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