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 새 협상 희망…현재로선 추가 공격 검토 안해"(상보)

최종일 선임기자 정지윤 기자 2025. 6. 2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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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핵 시설 3곳에 대한 공격으로 이란이 협상장으로 나오길 희망하고 있으며, CNN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현재로선 추가적인 이란 내부에 대한 미국의 공격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트럼프는 지난 며칠 동안 이란의 핵 시설을 제거하기 위해 미군이 필요하다고 믿게 되었고, 외교가 교착 상태에 빠진 것이 분명해 보였을 때,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CNN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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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마린원(미 대통령 전용 헬기)에 탑승하기 전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 2025.06.20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서울=뉴스1) 정지윤 기자 최종일 선임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핵 시설 3곳에 대한 공격으로 이란이 협상장으로 나오길 희망하고 있으며, CNN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현재로선 추가적인 이란 내부에 대한 미국의 공격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트럼프는 지난 며칠 동안 이란의 핵 시설을 제거하기 위해 미군이 필요하다고 믿게 되었고, 외교가 교착 상태에 빠진 것이 분명해 보였을 때,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CNN은 전했다.

트럼프는 외교 협상이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계속 유지하고 있지만, 역내 미군은 이란의 보복에 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llday3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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