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손흥민, "토트넘과 결별 사실상 확정적"...이미 대체자 영입 검토 "벌써 가장 아름다운 작별 인사 건넸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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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것이란 주장이 연일 반복되고 있다.
주로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0일(한국시간) "손흥민과 토트넘의 결별은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구단은 이미 대체자 영입을 검토하고 나섰다"라고 보도했다.
다만 매체는 토트넘이 높은 수준의 이적료 제안이 들어와도 손흥민을 쉽게 매각하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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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것이란 주장이 연일 반복되고 있다.
주로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0일(한국시간) "손흥민과 토트넘의 결별은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구단은 이미 대체자 영입을 검토하고 나섰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손흥민은 전성기를 지난 선수로 볼 수 있다. 벌써 토트넘 소속으로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 가능성이 높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가장 아름다운 작별 인사를 건넸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손흥민이 지난 2015년 바이어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이래 약 10년 만에 이적을 택할 것이란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가능성은 그 어느 때보다 열려 있다는 평이다. 손흥민과 토트넘은 기존 계약 만료를 눈앞에 둔 가운데 아직 구체적인 재계약 관련 소식을 흘리지 않고 있다. 이에 손흥민과 토트넘이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한 이적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토트넘으로선 올여름이 사실상 손흥민을 매각해 이적료를 챙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 또한 손흥민은 UEL 우승으로 한창 주가를 높이고 있는 시기라는 점에서 가장 후한 연봉을 제안받을 가능성이 높다.
마침,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이 손흥민 영입에 구체적인 관심을 드러내고 있는 모양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9일 보도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알 아흘리, 알 카디시야, 알 나스르가 손흥민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 알 아흘리는 왼쪽 공격진을 강화하길 원하고 있다. 이들은 손흥민 영입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 구단은 이적료 4,000만 유로(약 633억 원)를 지급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주장했다.

다만 매체는 토트넘이 높은 수준의 이적료 제안이 들어와도 손흥민을 쉽게 매각하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아직 계약 기간이 남아 있는 만큼 이적에 있어 손흥민 개인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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