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 '엘리오', ;28년후' 누르고 정상 자리 탈환 [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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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가족영화들이 초여름 극장가를 장악했다.
디즈니 픽사의 애니메이션 '엘리오'와 동명의 레전드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드래곤 길들이기'가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지난 18일 개봉한 '엘리오'는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후 이틀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던 프랜차이즈 좀비 영화 '28년후'는 7만9,069명을 모아 3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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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온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가족영화들이 초여름 극장가를 장악했다. 디즈니 픽사의 애니메이션 '엘리오'와 동명의 레전드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드래곤 길들이기'가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엘리오'가 지난 21일 10만138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7만452명. 지난 18일 개봉한 '엘리오'는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하지만 다음날 개봉한 '28년후'에 밀려 이틀 연속 2위에 머물다 주말을 맞아 정상 자리를 되찾았다.
2위는 개봉 3주차에 들어선 '드래곤 길들이기'가 차지했다. 이날 9만6,122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119만7,137명을 기록했다.
'전체관람가' 등급을 받은 '엘리오'와 '드래곤 길들이기'의 주말 극장가 강세는 가족관객들을 겨냥한 극장측의 전략에 기인한다. 두 영화는 경쟁작들에 비해 스크린수가 월등히 많다.
개봉후 이틀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던 프랜차이즈 좀비 영화 '28년후'는 7만9,069명을 모아 3위에 랭크됐다. 누적관객수는 18만1,358명. 주말이 끝난 후 다시 정상 자리를 탈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장기흥행 중인 강형철 감독의 '하이파이브'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168만2,485명. 손익분기점인 290만에 도달하는 건 불가능해 보이고. 200만 돌파가 가능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이 긴 생명력을 과시하며 5위에 올랐다. 3만1,520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327만6061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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