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트럼프, 이란 추가 공습 계획 없다… 외교적 해법 고대"
이정혁 2025. 6. 2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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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이란 핵 시설에 대한 직접 공격을 감행한 가운데 추가적인 공습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CNN방송은 이날 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공습을 이란의 협상 참여를 압박하기 위한 수단으로 바라보고 있다"며 "외교적 해결이 교착상태에 빠진 것이 분명해지자 핵 시설 공습을 감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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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참여 압박 수단으로 공습 감행한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 미국 뉴저지주 모리스타운에서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오르며 자세를 잡고 있다. 모리스타운=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이란 핵 시설에 대한 직접 공격을 감행한 가운데 추가적인 공습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CNN방송은 이날 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공습을 이란의 협상 참여를 압박하기 위한 수단으로 바라보고 있다"며 "외교적 해결이 교착상태에 빠진 것이 분명해지자 핵 시설 공습을 감행했다"고 전했다.
CNN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공습을 계기로 이란이 외교 협상에 복귀할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중동 지역 미군은 이란의 보복 공격에 대응하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혁 기자 dinne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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