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지역 비 예보로 교통량 감소…부산→서울 5시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요일인 22일은 전국이 대부분 화창해 평소보다 고속도로 교통이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
오전 9시30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은 양재에서 반포까지 차량 증가로 7㎞ 구간에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오전 10시 요금소 기준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 시간은 하행선 ▲서울~부산 4시간50분 ▲서울~대구 3시간50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서울~대전 1시간30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울산 4시간20분 ▲서울~목포 3시간40분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번 주말은 전국 비 소식으로 인해 교통량이 다소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경부선, 영동선, 서해안선 등 주요노선과 상습정체구간에서는 정체가 발생할 수 있다. 도로공사는 "이번 주말은 강한 비 소식이 있어 차량 점검과 정비를 미리 하고, 강우구간을 지날 때에는 속도 20~50% 감속 및 전조등 사용 등 안전운전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wsis/20250622095242179brbp.jpg)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일요일인 22일은 전국이 대부분 화창해 평소보다 고속도로 교통이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72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4만대로 관측된다.
서울 방향은 오전 10시~11시 정체가 시작, 오후 4시부터 5시 사이 절정에 이르겠으며 오후 9시부터 10시께 차츰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영동선과 서해안선 등 주요 노선에서 서울방향으로 정체가 집중될 예정이다.
지방 방향은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오전 9시30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은 양재에서 반포까지 차량 증가로 7㎞ 구간에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부산방향은 남사진위 부근 1㎞ 구간, 목천에서 천안 휴게소 사이 6㎞ 구간에 정체가 나타나고 있다. 오산과 천안분기점 인근은 작업과 승용차 고장 등으로 차량이 막히고 있다.
오전 10시 요금소 기준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 시간은 하행선 ▲서울~부산 4시간50분 ▲서울~대구 3시간50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서울~대전 1시간30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울산 4시간20분 ▲서울~목포 3시간40분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5시간 ▲대구~서울 4시간 ▲광주~서울 3시간20분 ▲대전~서울 1시간30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울산~서울 4시간30분 ▲목포~서울 3시간40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on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슈퍼카 아니었어?"
- '유퀴즈 MC 후보' 허경환, 제작진에 "왜 발표 안 해" 분노
- 전한길 공개 초청…최시원, 성경 구절 게시 의미심장
- 김승수, 박세리와 '결혼설' 해명 "아니라 해도 안 믿더라"
- '심현섭♥' 정영림, 시험관 임신 실패 "나이 많아 시간 없다고…"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샘 해밍턴, 두 아들 나란히 병원행…"장염에 죽다 살아나"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