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국민 담화 발표 예정… 이란 휴전 동의해야"

이정혁 2025. 6. 2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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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스라엘, 전 세계에 역사적인 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으로 들어서고 있다. 워싱턴=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오후 10시(한국시간 22일 오전 11시)에 이란에서의 성공적인 군사 작전에 대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겠다"며 "미국, 이스라엘, 전 세계에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적었다. 이란을 향해서는 "이제 이 전쟁을 끝내는 데 동의해야 한다"며 휴전을 압박했다.

이정혁 기자 dinne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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