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제자' 고석현, UFC 데뷔전 승… 박준용은 韓 UFC 다승 단독 2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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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킴' 김동현의 제자인 고석현(31)이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 무대인 UFC 데뷔전에서 깔끔한 승리를 거뒀다.
이에 고석현은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UFC 데뷔전 승리를 거뒀다.
케이지에 내려와서도 박준용은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할 정도로 심한 반칙을 당했음에도 실력으로 이겨낸 박준용은 이날 승리로 UFC에서 9승(3패)째로 강경호(8승5패1무효)를 제치고 한국 선수 UFC 다승 단독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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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매미킴' 김동현의 제자인 고석현(31)이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 무대인 UFC 데뷔전에서 깔끔한 승리를 거뒀다. 미들급의 박준용은 9승째를 거두며 한국인 UFC 다승 단독 2위에 올라섰다.

고석현은 22일(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크리스탈 홀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힐 vs 라운트리 주니어' 언더카드에서 웰터급(77.1kg) 오반 엘리엇(웨일스)을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상대가 3연승의 강자였기에 고석현이 '언더독'으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고석현은 김동현에게 배운 그래플링 기술로 상대를 압도했고 3라운드 막판에는 상대의 초크를 당했을 때 심판이 판정을 잘못 내릴까 손가락으로 '아니라'는 사인을 보내는 여유까지 보였다.
이에 고석현은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UFC 데뷔전 승리를 거뒀다.
같은날 대회에 나선 박준용은 미들급(83.9kg)에서 이스마일 나우르디예프(28·모로코/오스트리아)를 상대로 계속해서 눈이 찔리는 반칙을 당했음에도 끝끝내 판정승으로 승리해냈다.

케이지에 내려와서도 박준용은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할 정도로 심한 반칙을 당했음에도 실력으로 이겨낸 박준용은 이날 승리로 UFC에서 9승(3패)째로 강경호(8승5패1무효)를 제치고 한국 선수 UFC 다승 단독 2위에 올랐다. 1위는 은퇴한 김동현의 13승(4패1무효)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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