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한국말 공부중이라더니 통역까지, 야노시호와 쌍둥이급 모녀 화보(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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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의 깜짝 동반 화보가 포착됐다.
6월 22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한국에서 광고 촬영을 하는 엄마 야노 시호를 위해 통역사로 변신한 추사랑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사랑이는 한국에서 광고 촬영을 하는 야노 시호를 위해 통역사로 변신한다.
마지막으로 사랑이와 야노 시호는 '쌍둥이 콘셉트'로 특별한 화보 촬영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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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의 깜짝 동반 화보가 포착됐다.
6월 22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한국에서 광고 촬영을 하는 엄마 야노 시호를 위해 통역사로 변신한 추사랑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사랑이는 한국에서 광고 촬영을 하는 야노 시호를 위해 통역사로 변신한다. 요즘 한국말을 열심히 공부 중이라는 사랑이는 감독님의 디렉팅을 엄마에게 하나하나 전달하며 통역사로서 자신의 역할을 든든히 해낸다.
또한 사랑이는 엄마의 광고 촬영을 그 누구보다 진지하게 바라보며 한순간도 시선을 떼지 않는다. 그 이유는 바로 사랑이의 꿈이 모델이기 때문. 사랑이의 눈에 비친 프로페셔널힌 엄마의 모습은 어떤 울림을 안겼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사랑이는 모델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엄마를 위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도 준비한다고.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이벤트를 본 야노시호는 눈물까지 흘린다.
마지막으로 사랑이와 야노 시호는 ‘쌍둥이 콘셉트’로 특별한 화보 촬영에도 나선다. 붕어빵 미모의 두 모녀가 카메라 앞에 서자 스튜디오에서도 감탄이 연이어 터져 나온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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