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파워엘리트111] 소병훈 민주당 의원·정년연장TF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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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는 21대 대통령 취임에 맞춰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이재명 시대 파워 엘리트' 111명을 조명합니다.
대통령실 및 여당 관계자, 출입기자들의 정보와 언론보도 경향성 등을 종합해 선정했으며, '신동아' 7월호를 통해 전체 인물 111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 21대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 직속 총괄특보단 수석부단장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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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는 21대 대통령 취임에 맞춰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이재명 시대 파워 엘리트' 111명을 조명합니다. 대통령실 및 여당 관계자, 출입기자들의 정보와 언론보도 경향성 등을 종합해 선정했으며, '신동아' 7월호를 통해 전체 인물 111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공동주택 종사자와 입주민 등으로 구성된 '모두가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 포럼' 회원 5000명, 외식산업 종사자 300명이 이 후보 지지를 선언한 것이 대표적이다. 그는 지지 선언 현장을 찾을 때마다 "이재명 후보는 검증된 행정가이자 실력 있는 정치인"이라는 말을 빼놓지 않았다고 한다.
소 의원은 국회에서 보기 드문 출판사 대표 출신이다. 1982년부터 도서출판 이삭과 산하 대표를 거쳐 대한문화출판협회 이사를 역임했다. 2000년 새천년민주당 창당준비위원으로 정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열린우리당 국정자문위원, 2007년 정동영 민주당 대선후보의 문화체육특별보좌관을 지냈다. 18·19대 총선 때 경기 광주갑에 출마했으나 연거푸 고배를 마셨고, 20대 총선에서는 같은 지역구에서 당선했다. 경기 광주에서 민주당계 국회의원이 배출된 것은 1988년 13대 총선에서 통일민주당 유기준 후보가 당선된 이래 28년 만이었다. 이후 소 의원은 이 지역에서 내리 3선에 성공했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본격적인 인연은 20대 총선 직후인 2016년 6월 시작됐다.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이 박근혜 정부를 규탄하며 단식농성에 들어가자 그 현장을 방문해 독려한 것이다. 그의 지역구인 경기 광주와 성남은 인접한 이웃이라 이후에도 두 사람의 공식적 만남은 이어졌다. 기본소득에 대한 소 의원의 생각은 이 대통령과 결을 같이한다.
출생 1954년 전북 군산
학력 전북 전주고, 성균관대 철학과 졸업
경력 20~22대 의원, 도서출판 이삭·산하 대표, 남북민간교류협의회 사무총장
김지영 기자 kj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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