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든 7만원대 명품 뭐길래…디올 에코백 인기몰이
고승아 기자 2025. 6. 22. 08:48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전 피겨 국가대표 김연아가 착용한 명품 브랜드 에코백이 화제다.
김연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에코백을 착용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김연아가 들고 있는 에코백이 관심을 끌고 있다. 아이보리 색에 드레스를 입은 여성의 일러스트가 있는 가방이다.
이 에코백은 김연아가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디올이 오는 7월 13일까지 한국에서 여는 '디자이너 오브 드림스'(Designer of Dreams) 전시회 현장에서 판매하는 것으로, 가격은 7만 원이다.
김연아를 비롯해 한소희, 남주혁, 모델 아이린 등이 착용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했다. 고우림은 결혼 1년여 만인 지난 2023년 11월 현역 군 복무를 위해 입대했으며 지난 5월 만기 전역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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