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판왕 떴다!→손흥민, 친정팀 복귀? '한국 투어' 후 토트넘과 결별 시사, 케인과 판박이 사례..."SON, 프랭크 감독과 어색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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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가능성을 두고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풋볼 런던' 소속 알렉스데어 골드 기자는 20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과 손흥민이 어색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며 손흥민의 상황이 과거 해리 케인의 사례와 유사하다고 언급했다.
골드는 포스테코글루가 케인이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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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가능성을 두고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풋볼 런던' 소속 알렉스데어 골드 기자는 20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과 손흥민이 어색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며 손흥민의 상황이 과거 해리 케인의 사례와 유사하다고 언급했다.

상황 설명을 위해선 시계를 2년 전으로 돌려야 한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 지휘봉을 잡았고 당시 케인은 팀 내 에이스 지위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었다.
골드는 포스테코글루가 케인이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다만 그가 바이에른 뮌헨과 협상을 진행하는 동안 비밀을 유지해야 했고 이후 호주, 태국, 싱가포르 등으로 이어지는 프리시즌 투어에 함께 했음을 알렸다.

즉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미 케인의 이적을 직감하고 있었으며 원활한 협상과 성공적인 프리시즌 투어를 위해 불편한 동거를 각오한 셈이다.
골드는 손흥민 역시 유사한 사례가 될 수 있음을 알렸다. 토트넘을 떠날 것이란 확신은 없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토트넘은 8월 방한 일정을 포함해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다. 거액이 오고 간 계약엔 손흥민의 출전 여부가 명시되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영국 '더선'은 "토트넘은 손흥민을 다음 달 초 한국에서 열리는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출전시켜야 한다. 상업적 의무가 포함된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손흥민의 이적 협상은 토트넘이 프리시즌을 마친 후 영국으로 복귀한 뒤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매체 보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토트넘은 손흥민과 프리시즌을 함께 보낸 후 이적 및 재계약 등에 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손흥민의 이적설에 부정적인 견해를 드러낸 골드 기자까지 가능성을 열어둔 만큼 팀을 옮길 가능성도 있다는 평이다.
현재 손흥민은 친정팀 바이어 레버쿠젠을 비롯해 튀르키예 갈라타사라이, 페베르바체, 사우디아라비아 알 아흘리, 알 힐랄, 알 나스르, 알 이티하드 등과 연결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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