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이 더 낫다고…" 박영규 25살 연하 아내, 女배우 미모에 예상 밖 반응 ('살림남2')

조나연 2025. 6. 22. 08: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영규의 25살 연하 아내의 이윤주 씨가 주변 반응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영규 이윤주 부부의 데이트 일상이 공개됐다.

이어 단둘이 데이트에 나선 박영규 이윤주 부부.

박영규는 "예전에 왜 날 밀어냈냐"고 물었고, 이윤주 씨는 "당신은 유명인이고 주변에 예쁜 사람도 많은데 나는 평범한 사람이라 나에 대한 호감이 진심이 아닌 것 같다는 편견이 좀 있었다"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배우 박영규의 25살 연하 아내의 이윤주 씨가 주변 반응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영규 이윤주 부부의 데이트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영규는 "여러 가지 걱정도 많이 했는데 다들 긍정적으로 말씀해 주셔서 자신감도 갖게 되고 마음도 편해졌다"고 아내를 방송에서 공개한 후 소감을 밝혔다.

방송 이후 '여배우 닮은 미모'로 화제를 모은 이윤지 씨도 출연 소감을 얘기했다. 그는 "가장 속상했던 건 주변 사람들이 실물이 훨씬 낫다고 하더라. 이왕이면 실물보다 화면이 낫더라 이런 얘기를 듣고 싶었는데"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 =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어 단둘이 데이트에 나선 박영규 이윤주 부부. 박영규는 "예전에 왜 날 밀어냈냐"고 물었고, 이윤주 씨는 "당신은 유명인이고 주변에 예쁜 사람도 많은데 나는 평범한 사람이라 나에 대한 호감이 진심이 아닌 것 같다는 편견이 좀 있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1973년 박영규는 1998년 SBS '순풍 산부인과'에서 미달이 아빠 역할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1993년 첫 번째 결혼 이후 3년 만에 이혼했다. 2020년 현재 아내와 네 번째 결혼을 해 화제를 모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