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 2부 투어서 59타…이틀 만에 같은 대회서 또 나와

김동찬 2025. 6. 22. 08: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 1라운드와 3라운드에서 '꿈의 59타'가 두 번이나 나왔다.

마일스 크레이턴(캐나다)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주 위치토의 크레스트뷰CC(파70·6천910야드)에서 열린 콘페리투어 캔자스 위치토오픈(총상금 100만달러)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11언더파 59타를 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일스 크레이턴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 1라운드와 3라운드에서 '꿈의 59타'가 두 번이나 나왔다.

마일스 크레이턴(캐나다)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주 위치토의 크레스트뷰CC(파70·6천910야드)에서 열린 콘페리투어 캔자스 위치토오픈(총상금 100만달러)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11언더파 59타를 쳤다.

이날 크레이턴은 버디 12개와 보기 1개를 기록했다.

15언더파 195타를 친 크레이턴은 케이드 커민스(미국)와 함께 공동 1위가 됐다.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는 아드리앵 뒤몽 드차사르(벨기에)가 역시 11언더파 59타의 성적을 냈다.

콘페리투어 같은 대회에서 50대 타수가 두 번 나온 것은 지난해 2월 아스타라 챔피언십에서 크리스토발 델솔라르(칠레)가 57타, 올드리치 포트기터(남아프리카공화국)가 59타를 친 이후 이번이 약 1년 4개월 만이다.

당시 델솔라르와 포트기터 모두 그 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했다.

크레이턴은 콘페리투어에서 50대 타수를 친 15번째 선수가 됐다.

올해 PGA 정규 투어에서는 2월 제이크 냅(미국)이 코그니전트 클래식 1라운드에서 59타를 친 바 있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