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 2부 투어서 59타…이틀 만에 같은 대회서 또 나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 1라운드와 3라운드에서 '꿈의 59타'가 두 번이나 나왔다.
마일스 크레이턴(캐나다)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주 위치토의 크레스트뷰CC(파70·6천910야드)에서 열린 콘페리투어 캔자스 위치토오픈(총상금 100만달러)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11언더파 59타를 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일스 크레이턴 [AFP=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yonhap/20250622082311664eerc.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 1라운드와 3라운드에서 '꿈의 59타'가 두 번이나 나왔다.
마일스 크레이턴(캐나다)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주 위치토의 크레스트뷰CC(파70·6천910야드)에서 열린 콘페리투어 캔자스 위치토오픈(총상금 100만달러)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11언더파 59타를 쳤다.
이날 크레이턴은 버디 12개와 보기 1개를 기록했다.
15언더파 195타를 친 크레이턴은 케이드 커민스(미국)와 함께 공동 1위가 됐다.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는 아드리앵 뒤몽 드차사르(벨기에)가 역시 11언더파 59타의 성적을 냈다.
콘페리투어 같은 대회에서 50대 타수가 두 번 나온 것은 지난해 2월 아스타라 챔피언십에서 크리스토발 델솔라르(칠레)가 57타, 올드리치 포트기터(남아프리카공화국)가 59타를 친 이후 이번이 약 1년 4개월 만이다.
당시 델솔라르와 포트기터 모두 그 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했다.
크레이턴은 콘페리투어에서 50대 타수를 친 15번째 선수가 됐다.
올해 PGA 정규 투어에서는 2월 제이크 냅(미국)이 코그니전트 클래식 1라운드에서 59타를 친 바 있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스마트 워치' 신고로 들통난 음주 사고…잡고 보니 현직 경찰관 | 연합뉴스
- 경찰,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불법처방' 여부 수사(종합2보) | 연합뉴스
- 엡스타인 파일에 호킹 박사…비키니 여성들 누구냐 논란 | 연합뉴스
- "국왕 놔둔 게 실수"…스페인 1981년 쿠데타 문건 기밀해제 | 연합뉴스
- 李대통령, 국립중앙박물관 '이순신展' 관람…뮷즈 들고 '볼하트'(종합) | 연합뉴스
- 대낮 시내서 흉기 들고 배회한 60대…빈틈 노려 제압한 경찰들 | 연합뉴스
- 中관광지서 원숭이 '총살' 공연…동물학대 논란에 계약해지 | 연합뉴스
- [쇼츠] 축구공 맞은 갈매기…CPR로 살린 선수 | 연합뉴스
- 국세청 수색중 1억 든 샤넬백 빼돌려…금고엔 금두꺼비·코인USB | 연합뉴스
- 고독사 60대 여성, 옆 건물 불나 대피 유도 중 발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