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회인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속도…12월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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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군이 회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2일 보은군에 따르면 총사업비 84억 3400만 원을 들여 회인면 중앙·눌곡리 일원에 이 사업을 2021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우수관로 개량과 신설(길이 1.1㎞), 농업용 취입보 2곳을 설치하는 것이 이 사업의 핵심이다.
군 관계자는 "애초 사업계획대로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 중인 상황"이라며 "장마철에는 수위 상승에 따라 공사를 일시 중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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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이 회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2일 보은군에 따르면 총사업비 84억 3400만 원을 들여 회인면 중앙·눌곡리 일원에 이 사업을 2021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우수관로 개량과 신설(길이 1.1㎞), 농업용 취입보 2곳을 설치하는 것이 이 사업의 핵심이다.
현재 전체공정률 80% 정도를 보이며 오는 12월 중 준공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장마철 기성 및 공사를 일시 중지한 뒤 갈수기인 오는 9월에 공사를 재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애초 사업계획대로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 중인 상황"이라며 "장마철에는 수위 상승에 따라 공사를 일시 중지한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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