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가 용의자?'... AI로 재구성한 '모나리자 도난 사건'의 전말(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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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가 생성형 AI 기술로 1911년의 루브르박물관을 완벽히 재현하며 역사적 미스터리를 다룬다.
오는 22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되는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AI 특집 2회 '모나리자 도난 사건: 사라진 미소'는 1911년 루브르박물관에서 벌어진 명화 '모나리자'의 실종 사건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이번 방송에서는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1911년 루브르박물관이 당시 시대상까지 반영된 형태로 완벽히 재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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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용의자, 이탈리아 애국자, 그리고 배후설까지…
(MHN 김현숙 기자)

(MHN 이건희 인턴기자)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가 생성형 AI 기술로 1911년의 루브르박물관을 완벽히 재현하며 역사적 미스터리를 다룬다.
오는 22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되는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AI 특집 2회 '모나리자 도난 사건: 사라진 미소'는 1911년 루브르박물관에서 벌어진 명화 '모나리자'의 실종 사건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당시 경찰이 지목한 용의자는 뜻밖에도 화가 파블로 피카소였다. 이는 4년 전 루브르박물관에서 도난당한 고대 이베리아 조각상을 피카소가 장물로 사들였다는 투서가 모나리자 실종 다음 날 경찰서에 접수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피카소의 알리바이가 증명되며 사건은 미제로 남는 듯했으나, 2년 뒤 모나리자는 이탈리아에서 발견됐다.
범인 빈센조 페루자는 이탈리아 유리기술자로, "모나리자를 조국으로 되돌리고 싶었다"는 이유로 절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루브르박물관에 전시된 그림의 액자 작업을 마친 후 현장에 잠입해 틈을 타 모나리자를 훔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이후 자택에 그림을 숨기고 이탈리아의 우피치 미술관에 판매하려 했지만, 관장의 신고로 검거됐다.
하지만 페루자 뒤에 모작 판매를 노린 배후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사건은 또 다른 국면을 맞았다. 진범은 모나리자의 공백을 이용해 모작을 진품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려 했다는 의혹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1911년 루브르박물관이 당시 시대상까지 반영된 형태로 완벽히 재현된다.
유리 피라미드가 없던 시절의 루브르 외관과 공장 굴뚝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등 산업혁명 이후 프랑스의 풍경이 사실적으로 구현되어 과거와 현재의 루브르 및 파리를 비교해보는 시청 포인트도 마련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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