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I 이근양 대표, 김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박홍식 기자 2025. 6. 22.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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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는 ㈜BHI 이근양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근양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기업의 중요한 책임 중 하나다. 김천시와의 뜻깊은 인연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준 이 대표에게 감사드린다. 전달해 주신 따뜻한 관심과 더불어 시에서도 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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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시장에 1000만원 기탁
[김천=뉴시스] 이근양(왼쪽) 대표가 배낙호 시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김천시 제공) 2025.06.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BHI 이근양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BHI는 주택건설사업을 하는 중견기업으로 김천시 율곡동에 주상복합(349가구) 아파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근양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기업의 중요한 책임 중 하나다. 김천시와의 뜻깊은 인연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준 이 대표에게 감사드린다. 전달해 주신 따뜻한 관심과 더불어 시에서도 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지자체에 기부함으로써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운영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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