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호강’ 에이핑크 박초롱, 유기견 봉사로 쌓아온 실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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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이 일일 교생선생님으로 출격한다.
22일(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는 새로운 전학견들의 등장으로 인력난을 겪는 '개호강 유치원'을 위해 에이핑크 박초롱이 출격한다.
에이핑크 박초롱이 일일 교생으로 출격해 전문가 모멘트를 뽐낼 예정인 '집 나가면 개호강'은 22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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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이 일일 교생선생님으로 출격한다.


22일(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는 새로운 전학견들의 등장으로 인력난을 겪는 ‘개호강 유치원’을 위해 에이핑크 박초롱이 출격한다.
박초롱은 어린 시절 강아지를 무서워했지만,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유기견 임시 보호를 시작했다. 이후 강아지에 대해 마음을 열었고 유기견에 대한 관심도 더 커졌다. 특히 두 번째 임시 보호했던 강아지가 같은 그룹 멤버 윤보미에게 입양되며, 박초롱은 유기견 ‘설탕이’의 가족을 만들어준 경력까지 쌓게 됐다.
박선영이 “유기견 관련 봉사활동도 많이 하시던데요?”라고 묻자 박초롱은 “많이는 아니고 가끔이다. (윤)보미가 좋아해서 따라서 같이 가는 거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강소라는 “탐나는 인재상이다”라며 박초롱을 ‘중소형견 반’으로 모시려(?) 했다. 그러나 ‘대형견 반’의 조한선이 ‘특별케어반’의 임시 담임이 되는 바람에, 박초롱은 손이 부족한 ‘대형견 반’ 담임으로 배치됐다.



다년간의 유기견 봉사로, 강아지 눈빛만 봐도 다 아는 ‘준전문가’에 등극한 박초롱은 강아지들 낮잠 시간에 읽어줄 낮잠용 책과 장난감을 직접 챙겨오는 열정을 보였다. 또 수업이 시작되자 인간 ‘비광’으로 완벽 변신해 대형견들을 홀리며 엉뚱발랄 에너지를 뿜어냈다.
에이핑크 박초롱이 일일 교생으로 출격해 전문가 모멘트를 뽐낼 예정인 ‘집 나가면 개호강’은 22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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