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70평이나 되는데” 김포 단독주택, 3억대 경매 나왔다[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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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 10분이면 바다에 닿을 수 있고 넓은 마당을 가져 전원생활에 특화된 경기도 김포의 3억원대 집이 경매에 나왔습니다.
2015년 말 사용승인을 받아 지은 지 10년 정도 된 단독주택으로 새소리가 들리는 한적한 마을에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이 물건의 대지면적은 173평(572㎡), 주택은 27평(89.5㎡) 정도입니다.
이 물건 어떻게 경매에 나오게 됐고 어떤 점을 주의해 응찰에 나서야 할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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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 3억4000만원 입찰시작예정
![경매에 나온 경기 김포 월곶면 고막리 단독주택. [이건욱PD]](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d/20250622070022339bcgw.jpg)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자차 10분이면 바다에 닿을 수 있고 넓은 마당을 가져 전원생활에 특화된 경기도 김포의 3억원대 집이 경매에 나왔습니다. 2015년 말 사용승인을 받아 지은 지 10년 정도 된 단독주택으로 새소리가 들리는 한적한 마을에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헤럴드경제 유튜브 채널 ‘부동산360’이 현장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22일 경·공매 데이터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경기 김포 월곶면 고막리에 있는 한 주택은 오는 7월 1일 2차 매각기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감정가 대비 30% 내린 3억4000만원에 입찰을 시작할 예정인데요.
이 물건의 대지면적은 173평(572㎡), 주택은 27평(89.5㎡) 정도입니다. 지상 1층이며 구조도상 방 2개, 욕실 2개, 거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도보 5분 거리에 버스 정류장이 있지만 서울 주요 도심지까지는 환승을 거쳐 약 2시간은 소요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권리 관계상 큰 하자가 없지만 세입자가 있었던 만큼 ‘이 점’은 유의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물건 어떻게 경매에 나오게 됐고 어떤 점을 주의해 응찰에 나서야 할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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