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R 잔여 경기 남긴 김나영·임희정·이동은·박지영·홍정민 등 [KLPGA 더헤븐 마스터즈]

백승철 기자 2025. 6. 22. 06: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1일 경기도 안산의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631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둘째 날 경기는 안개로 인해 출발이 지연됐다.

더욱이 오전에는 1라운드 잔여 경기도 진행되면서, 더헤븐 마스터즈 2라운드는 일몰로 오후 7시 49분에 중단되었다.

1라운드 잔여 경기 결과, 공동 1위였던 김나영은 2라운드 7번홀까지 끝냈고, 중간 성적 10언더파 공동 3위를 달리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더헤븐 마스터즈 우승 경쟁에 뛰어든 김나영 프로가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21일 경기도 안산의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631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둘째 날 경기는 안개로 인해 출발이 지연됐다.



더욱이 오전에는 1라운드 잔여 경기도 진행되면서, 더헤븐 마스터즈 2라운드는 일몰로 오후 7시 49분에 중단되었다.



 



KLPGA 투어는 "20개 조(21조~40조) 59명의 2라운드 잔여 경기는 22일 오전 7시부터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종라운드는 '오전 11시30분~낮 12시 30분' 내외 티오프할 예정이며, 선수들이 동시에 시작하는 '샷건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만, 코스 정비나 날씨 등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1라운드 잔여 경기 결과, 공동 1위였던 김나영은 2라운드 7번홀까지 끝냈고, 중간 성적 10언더파 공동 3위를 달리고 있다.



한지원은 전반 9개 홀을 마쳤고, 후반 1번홀부터 잔여 경기를 시작한다. 중간 성적 7언더파 공동 5위다.



 



임희정은 11번 홀까지, 이동은은 9번 홀까지 각각 마쳤다. 두 선수는 나란히 중간 성적 6언더파 공동 9위에 올라 있다.



 



2라운드 1번홀에서 티오프한 박지영은 11번 홀까지 중간 성적 5언더파 공동 13위다. 홍정민은 9번 홀까지 마쳤고, 박지영과 같은 순위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