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카 키라라 입 열었다 “한국 아이돌과 성매매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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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AV(성인 비디오) 배우 출신 인플루언서 아스카 키라라(37)가 그룹 더보이즈 출신 주학년(26)과의 성매매 의혹을 부인했다.
의혹이 불거진 후 침묵을 지켰던 아스카 키라라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적으로 돈을 받고 성관계를 한 적은 인생에서 한 번도 없다"고 직접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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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AV(성인 비디오) 배우 출신 인플루언서 아스카 키라라(37)가 그룹 더보이즈 출신 주학년(26)과의 성매매 의혹을 부인했다.
의혹이 불거진 후 침묵을 지켰던 아스카 키라라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적으로 돈을 받고 성관계를 한 적은 인생에서 한 번도 없다”고 직접 입장을 밝혔다.
한 일본 매체에 주학년과 함께 찍은 사진이 보도된 것에 대해서는 “그 자리에 있던 처음 만난 여성이 주학년씨를 좋아한 것 같았다”며 “그 여성이 사진을 찍어 매체에 팔았다”고 주장했다.
주학년은 지난 18일 아스카 키라라와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며 더보이즈에서 퇴출됐다. 한 매체는 주학년의 성매매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후 주학년은 “소속사는 사적인 자리에서 유명한 사람과 동석했다는 이유만으로 저를 팀에서 일방적으로 축출했다”며 “성매매를 했다는 증거가 있다면 지금 즉시 공개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주학년은 2017년 방송된 Mnet 오디션 예능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인기를 얻으며 같은 해 12월 더보이즈로 데뷔했다.
아스카 키라라는 2007년 AV 배우로 데뷔한 뒤 2020년까지 활동했으며, 현재는 은퇴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박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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