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4차원 이유 있었나 “중2 수준 문해력 진단”..스피치 수업 시작(전참시)[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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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가 스피치 수업을 받는다고 밝혔다.
최강희는 최유미 아나운서와 영상통화를 하며 스피치 수업을 진행했다.
최강희는 "'영화가 좋다'가 정보다. 대본을 잘 외우는데 생각처럼 머리에 딱 들어오지 않더라. 정리도 안 되고 뿌옇게 이해가 된다"라고 스피치 수업을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수업을 마친 최강희는 외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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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최강희가 스피치 수업을 받는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배우 최강희와 BTS 제이홉이 출연했다.
최강희는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이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강희는 하루 일과표를 만들어 생활하고 있었다. 최강희는 “거의 지키는 건 일어나는 시간, 밥 먹는 시간, 자는 시간이다”라고 설명했다. 유산소 운동 계획도 지키냐는 질문에 최강희는 “계획이 잘못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강희는 테라스에 돗자리를 펴놓고 간단히 만든 토스트를 먹었다. 그러던 중 갑자기 거실로 들어온 최강희. 최강희는 최유미 아나운서와 영상통화를 하며 스피치 수업을 진행했다. 최강희는 “‘영화가 좋다’가 정보다. 대본을 잘 외우는데 생각처럼 머리에 딱 들어오지 않더라. 정리도 안 되고 뿌옇게 이해가 된다”라고 스피치 수업을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문해력 테스트를 받아보라는 말에 했는데 중학교 2학년의 문해력 진단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수업을 마친 최강희는 외출에 나섰다. 새롭게 바꾼 오토바이를 공개한 최강희는 “너무 예뻐서 사람들이 많이 쳐다본다. 너무 기분이 좋다”라고 말하며 밝게 웃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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