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서 열기구 불길 휩싸이며 추락…"최소 8명 사망"
박재현 기자 2025. 6. 2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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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남부에서 20여 명이 탑승한 열기구가 불길에 휩싸이며 추락해 최소 8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열기구 조종사는 예비 횃불에서 불이 시작됐다고 진술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프라이아 그란지는 협곡이 많아 열기구 관광이 자주 이뤄지는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브라질 상파울루에서도 지난 15일 열기구 추락으로 1명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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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남부에서 20여 명이 탑승한 열기구가 불길에 휩싸이며 추락해 최소 8명이 숨졌습니다.
산타 카타리나 주정부는 생존한 13명도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전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열기구 조종사는 예비 횃불에서 불이 시작됐다고 진술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프라이아 그란지는 협곡이 많아 열기구 관광이 자주 이뤄지는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브라질 상파울루에서도 지난 15일 열기구 추락으로 1명이 사망했습니다.
박재현 기자 repla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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