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해 웃게 한 아이들, 이찬원 송소희 17년 만에 재회 “잘 지냈어?”(불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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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과 송소희가 17년 만에 다시 만났다.
6월 2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2025 경주 APEC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서 이찬원은 송소희를 반기면서 "송소희 씨를 17년 만에 만났어요"라고 했다.
이번 특집은 오는 10월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열리는 'APEC 2025 KOREA'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해 '불후의 명곡'이 명불허전 글로벌K팝 스타들의 무대를 통해 K팝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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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찬원과 송소희가 17년 만에 다시 만났다.
6월 2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2025 경주 APEC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서 이찬원은 송소희를 반기면서 "송소희 씨를 17년 만에 만났어요"라고 했다. 이찬원은 송소희가 "반가워요"라고 하자 "잘 지냈어"라며 웃었다. 두 사람은 17년 전 '전국노래자랑'에서 만난 적이 있었다.
이어 방송에는 당시 '전국노래자랑' 화면이 공개됐다. 당시 이찬원은 어린 신동으로, 송소희는 상반기 최우수상을 받아 스치듯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경주에서 이렇게 조우를 하네요"라는 김준현의 말에 "그렇네요. 감회가 새롭네요"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특집은 오는 10월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열리는 ‘APEC 2025 KOREA’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해 ‘불후의 명곡’이 명불허전 글로벌K팝 스타들의 무대를 통해 K팝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개최됐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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