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해 웃게 한 아이들, 이찬원 송소희 17년 만에 재회 “잘 지냈어?”(불후)[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6. 22. 0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찬원과 송소희가 17년 만에 다시 만났다.

6월 2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2025 경주 APEC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서 이찬원은 송소희를 반기면서 "송소희 씨를 17년 만에 만났어요"라고 했다.

이번 특집은 오는 10월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열리는 'APEC 2025 KOREA'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해 '불후의 명곡'이 명불허전 글로벌K팝 스타들의 무대를 통해 K팝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개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불후의 명곡’
KBS 2TV ‘불후의 명곡’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찬원과 송소희가 17년 만에 다시 만났다.

6월 2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2025 경주 APEC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서 이찬원은 송소희를 반기면서 "송소희 씨를 17년 만에 만났어요"라고 했다. 이찬원은 송소희가 "반가워요"라고 하자 "잘 지냈어"라며 웃었다. 두 사람은 17년 전 '전국노래자랑'에서 만난 적이 있었다.

이어 방송에는 당시 '전국노래자랑' 화면이 공개됐다. 당시 이찬원은 어린 신동으로, 송소희는 상반기 최우수상을 받아 스치듯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경주에서 이렇게 조우를 하네요"라는 김준현의 말에 "그렇네요. 감회가 새롭네요"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특집은 오는 10월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열리는 ‘APEC 2025 KOREA’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해 ‘불후의 명곡’이 명불허전 글로벌K팝 스타들의 무대를 통해 K팝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개최됐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